본문 바로가기
여행노트/계획과 실행

2026 캐나다 알버타 캘거리 여행 (Travel to Calgary Alberta Canada)

by 노블리스트 2026. 8. 30.

캐나다는 꽤 많이 와봤는데 알버타주나 캘거리는 처음이었다. 캘거리가 여행지로 인기가 잇는 곳은 아닐지라도 캘거리를 거쳐서 주로 가는 밴프 국립공원은 아주 유명한 곳이다. 

 

여행지: 레이크 루이즈/루이스 (Lake Louise), 캘거리 시내 (Calgary Downtown)

 

 

2026 캐나다 밴프 레이크 루이즈/루이스 (Lake Louise Banff National Park Canada)

내가 잔소리할만한 건 아니지만 Louise는 "루이스"라고 발음하면 "Lewis"와 헷갈리게 된다. 이게 왜 중요할 수도 있는 이유가 루이즈 (Louise)는 대개 여자 이름이지만 루이스 (Lewis)는 대개 남자 이름

nobeldream.tistory.com

 

 

2026 캐나다 알버타 캘거리 (Calgary Alberta Canada)

1988년 겨울, 그러니까 1988년 서울에서 열렀던 하계 올림픽 바로 전에 있었던 동계 올림픽이 있었던 캐나다의 캘거리를 방문하게 되었다. 캘거리라는 동네는 알버타주의 주도는 아니지만 가장 큰

nobeldream.tistory.com

 

시간: 8월 중순. 날씨가 딱 여행하기 좋은 그런 날씨였다. 7월, 8월이 좋다고 한다. Blue Sky City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는데 겨울에 춥긴 하겠지만 햇볕이 꽤 잘 드는 곳인가 보다 생각했다. 

 

비행편: 유나이티드 항공편으로 샌프란시스코에서 캘거리까지 편도로 가서 다시 웨스트젯 (WestJet) 편도편으로 캘거리에서 샌프란시스코로 돌아왔다. 이곳은 웨스트젯의 본거지라 웨스트젯이 확장을 거듭하면서 직항편이 생각보다 꽤 많다. 편도티켓 두 장에 총 $495 USD.

 

 

일정: 일정이라고 없는게 밴프에 있는 레이크루이즈를 갔다오고 나서 그 다음 날의 캘거리다운타운에서 시간을 보낸게 다다. 

 

대중교통: 대중교통으로 CTrain이라는 LRT (Light Rail Transit)이 있고 버스도 있다. 근데 타볼 일이 없었어서 아쉽긴 하다. 

 

숙소: 다운타운에서 가장 붐비는 지역인 스티븐 애비뉴에 있는 하야트 리전시 (Hyatt Regency Calgary)에 방을 얻었다. 2박에 CA $600 정도라고 한다. 직접 비용을 지불한게 아니라서 같은 날 묵을 시 호텔 가격이 어떤지 따로 찾아봤다. 꽤 좋은 방이었는데 아마 이 방은 가격이 좀 더 비쌀 거다. 

 

 

음식/식사: 호텔 안 그리고 다른 호텔의 식당, 스티븐 애비뉴에 있었던 식당 등 꽤 잘 먹었다. 

 

 

비용: 항공편과 호텔, 그리고 렌트카 비용을 다 하면 $1000 USD 정도를 썼다. 호텔은 직접 지불한게 아니라서 추정치를 적용했다. 8월이면 여행하기 좋은 성수기이기 때문에 이 정도 비용이면 꽤나 매력적이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