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WashingtonDC9

2022 워싱턴 DC 국립 미술관 (National Gallery of Art, Washington, DC) 미국의 국립미술관을 2016년에 이어서 또 방문했다. 아마도 시간이 나면 DC에 올 때마다 오게 될 것이다. 이번에는 저번보다는 시간적인 여유가 좀 더 있어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찬찬히 둘러봤다. 여전히 멋진 곳이다. 그리고 미술품 감상이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게 아니어서 그런지 다른 북적거리는 박물관에 비해서 여기는 언제나 좀 한산한 편이어서 나에게는 더 좋다. 2025. 3. 30.
2022 워싱턴 DC 국립 초상화 갤러리 (National Portrait Gallery, Washington, DC) & 워싱턴 DC 스미소니언 어메리칸 아트 미술관 (Smithsonian American Art Museum, Washington, DC) 2016년에 이어 2022년에도 워싱턴DC에 있을 때 국립초상화 갤러리와 어메리칸 아트 미술관을 방문했다. 이번에는 좀 더 시간이 있어서 찬찬히 여러 작품들을 아름다운 전시관에서 감상할 수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 2025. 3. 30.
2019 워싱턴 DC 스미소니언 국립 자연사 박물관 (Smithsonian National Museum of Natural History, Washington, DC) 워싱턴DC로 여행을 가게 된다면 야외에서 감상할 수 있는 여러 기념관들과 공원이 있지만 박물관 중에서는 예술품 같은거에는 관심이 적은 사람도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박물관은 단연 자연사 박물관이다. 미국 전역에서 아마 여기가 가장 광범위한 전시품이 진열되어 있는 곳이라고 알고 있다. 자연사라고 하면 여러 생물, 광물 들이 지구와 지구 밖에서 어떤 식으로 존재했는지를 열심히 보여주려고 하는 그런 곳이다.    예전 기억이 맞아서 많은 보석들이 전시되어 있는 곳을 찾았다. 그 중에서도 Hope Diamond는 몇 년 전인지도 모르는 예전 방문에서도 분명히 구경했던 기억이 났다. 2025. 3. 30.
2016 워싱턴 DC 스미소니언 어메리칸 아트 미술관 (Smithsonian American Art Museum, Washington, DC) & 워싱턴 DC 국립 초상화 갤러리 (National Portrait Gallery, Washington, DC) 이전까지 한번도 눈길이 가지 않았던 미술관인 스미소니언 어메리칸 아트미술관과 국립초상화 갤러리를 방문했다. 두 곳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관람하기가 아주 편해서 좋았다. 규모가 아주 큰 편이 아니라 이동거리도 짧은 편이다. 특별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종류의 미술품은 아니지만 가끔 눈에 들어오는 작품들이 있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초상화 갤러리에는 현존하는 사회적인 명사뿐 아니라 역대 미국대통령의 초상화처럼 역사적인 인물의 초상화도 많이 있어서 관람하기가 아주 재미있었다. 2025. 3. 29.
2016 워싱턴 DC 국립 미술관 (National Gallery of Art, Washington, DC) 영국 런던에 있는 국립미술관 (National Gallery)의 기억이 아주 좋아서 DC를 이전에도 상당히 많이 갔었지만 눈길도 안 주던 미국 국립 미술관 (National Gallery of Art)를 갔다. 런던의 국립미술관은 작품은 아주 훌륭했지만 건물과 실내가 너무 낡았던 기억이 있는데 미국의 국립미술관은 작품도 아주 좋고 시설도 훌륭하다. 방문객도 상당히 있는 편이지만 워낙에 넓은 시설이어서 그런지 되게 한산한 느낌이었다. 2025. 3. 29.
2022 워싱턴 DC (Washington District of Columbia) 밴쿠버에 이어서 2022년은 본격적으로 다시 국내 및 해외 출장 (대부분 학회 참석이지만) 그리고 여행을 다시 시작하게 된 것 같다. 최소한 심리적으로는 그러한데 이 글을 쓸 때 즈음에는 출장경비/여행경비가 벌써 너무 많이 소진되어서 2023년에는 어디를 갈 수 있을지가 의문이 생기고 있다. 어쨋거나 밴쿠버 다음의 행선지는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였다. 앞서도 얘기했지만 이 때 부터도 경비가 부담되었는지 우선 숙소는 에어비앤비에서 저렴한 곳으로 구했는데 다행히도 학회장과 멀지 않은 곳이어서 편하게 잘 다녀왔다.  워싱턴 디씨는 너무나 많이 온 곳이라 따로 여행을 계획하지는 않았는데 공교롭게도 다시 방문하고 싶었던 박물관 중에 하나였던 국립 초상화 갤러리 (National Portrait Gallery)에.. 2022.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