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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미술작품을 보러가는게 목적인 여행 (2026 Update) 내가 사는 동네 뿐 아니라 이곳저곳 다닐 기회가 있으면 미술관을 제일 먼저 찾을 정도로 그림을 보는게 취미가 된지는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았다. 그래서 이제는 오히려 그 반대로 생각해보려고 한다. 그림이나 미술작품을 보러가는 여행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까 여행을 가서 미술작품을 감상하는게 아니라, 미술작품을 보러가기 위해서 여행을 한다는 의미이다. 어떻게 보면 미슐랭의 3스타처럼 음식을 먹기 위해서 여행을 할만한 정도의 그림/미술작품이라면 똑같은 원리로 여행이 가능하지 않냐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재정적 자원이 무한대가 아니기 때문에 (그랬으면 좋겠다 그런데 재정적인 문제도 있지만 시간도 무한대가 아니라서 문제이다) 최소한 어디를 갈 일이 있으면 그 근처에서 조금 멀어도 하루 안에 갔다 올 .. 2026. 8. 10.
여행지 한눈에 보기 (Travel Destinations) 블로그의 특성상 장소별로 쉽게 찾아보기가 힘든 것 같아 이 페이지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그리고 시간 날 때마다 업데이트를 할 예정이다.) 예전에 다녀왔지만 (즉, 2006년 이전) 디지털 사진을 남겨두지 못한 곳이 몇군데 있다. 시간/타임라인 순으로 정리한 문서는 이곳에 있다. 방문지 타임라인 (Timeline of Visited Places)2007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업데이트를 할 예정) 사진이 남아 있는 방문한 곳들을 역시간순으로 기록해보았다. 어찌보면 수동으로 작성한 사이트맵이다. 시간 순이 아닌 지역별 정리는 이곳에 해nobeldream.tistory.com캘리포니아 여행은 너무 많아서 따로 분류해봤다. 캘리포니아 여행 (Travel Destinations in California)미국에.. 2026. 8. 7.
방문지 타임라인 (Timeline of Visited Places) 2007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업데이트를 할 예정) 사진이 남아 있는 방문한 곳들을 역시간순으로 기록해보았다. 어찌보면 수동으로 작성한 사이트맵이다. 시간 순이 아닌 지역별 정리는 이곳에 해두었다. 여행지 한눈에 보기블로그의 특성상 장소별로 쉽게 찾아보기가 힘든 것 같아 이 페이지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그리고 시간 날 때마다 업데이트를 할 예정이다.) 예전에 다녀왔지만 (즉, 2006년 이전) 디지털 사진을nobeldream.tistory.com 2026년 7월 (스위스) 오버호펜 (Oberhofen Switzerland)(스위스) 뮈렌 (Mürren Switzerland)(스위스) 라우터브루넨 (Lauterbrunnen Switzerland)(스위스) 벵엔 (Wengen Switzerland)(스.. 2026. 8. 7.
전 세계 대학 캠퍼스 탐방 (College Campuses around the World) 대학 캠퍼스는 학교에 따라서도 많이 다르기 때문에 왠만큼 알려진 캠퍼스는 기회가 된다면 시간을 내서 가보는 편이다. 캠퍼스의 낭만 이런거 아니고 꽤나 단순히 학교의 건물, 분위기, 주위 등등을 보고 느끼는 일에 집중을 하게 된다. 특히 미국 대학에 관해서는 예전에 따로 장황하게 쓴 글이 있다. 미국 대학에 대한 사실 그리고 오해와 편견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자녀가 있는 부모나 지금 대학 진학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 그중에서도 미국 대학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대학 순위에 관심이 많을 것이다. 어차피 블로그라는 게 내nobeldream.tistory.com 리스트업을 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순서는 나라별로 그리고 대략적으로 방문한 역순서이고 (그 전에 간 적은 있지만 사진이 없는 경우는 넣지 않았기 때문.. 2026. 8. 7.
2026 스위스 여행 (Travel to Switzerland) 스위스는 이미 여러번 간 곳이지만 이번 여행은 짧게 짧게 여러 군데를 "다시" 가보는데 시간을 많이 보냈다. 여행지: 바젤 (Basel), 로잔 (Lausanne), 브베 (Vevey), 루체른/리기 (Lucerne Rigi), 베른 (Bern), 체르마트/마테호른/고르너그라트/리펠제 (Zermatt/Matterhorn/Gornergrat/Riffelsee), 툰 (Thun), 융프라우요흐 (Jungfraujoch), 맨리헨 (Männlichen), 벵엔 (Wengen), 라우터브루넨 (Lauterbrunne), 뮈렌 (Mürren), 오버호펜 (Oberhofen) 2026 스위스 바젤 (Basel Switzerland)난 확실히 유럽 국가들 중에는 스위스가 심리적으로 가장 편하다. 아무래도 가장 많.. 2026. 8. 7.
2026 스위스 오버호펜 (Oberhofen Switzerland) 짧은 스위스 일정이 이젠 다 끝나서 어디 가까운 곳을 마지막으로 갈만한 곳이 없나 보니 다시 툰 호수나 브리엔츠 호수 근처를 가면 어떨까 싶었다. 오버호펜 (Oberhofen)이란 곳을 가봤다. 툰 (Thun)으로 가서 버스를 타면 간단히 갈 수 있는 곳이다. 성과 정원이 있다. Schloss Oberhofen. 성안을 들어가봤는데 꽤 쏠쏠히 볼만 했다. 곳곳에 뭔가 사람들이 쉬어갈 수 있게 전시가 되어 있다. 놀이 공간이 있어서 어린 친구들이 와도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계단이 많고 날씨가 더웠던 이 날은 뭘해도 좀 짜증이 날 수가 있을 것이다. 성안에 있는 조그만 가든이 경치가 끝내준다. 성을 나서면 둘러싼 정원도 볼 수 있다. 햇볕도 아주 세서 고온과 함께 밖에서 오랫동안 돌아다.. 2026.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