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는 이번에 세번째인데 세 번 다 호놀룰루에서만 있었는데 이번에는 빅아일랜드까지 오게 되었다. 코나 공항에 내려서 와이콜로아로 갔다.
여행지: 와이콜로아 빌리지 (Waikoloa Village)
시간: 9월 초/중순. 호놀룰루보다 조금 더 더운 날씨였다. 좀 많이 걸었더니 땀이 송글송글하게 났다.
비행편: 하와이안 항공편으로 편도로 호놀룰루에서 이동했다. 여기서는 곧장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유나이티드 항공편이 있어서 그걸 이용했다. 하와이안 항공편은 되게 짧은 비행편이라 좌석을 되게 단순화 시킨 듯 하다.
코나 공항은 확실히 야외공간을 활용한 공항이라서 어디 버스터미널 같은 곳에 온 기분이 들었다.












일정: 일정은 힐튼 와이콜로아 빌리지 (Hilton Waikoloa Village)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정이 전부였다. 리조트가 볼게 많이 있어서 하루라는 시간이 아주 아쉬울 정도였다.
대중교통: 리조트가 있는 곳이 외진 곳이라 버스가 있긴 한데 자주 다니지 않는다. 그래도 셔틀버스나 일반 버스가 있어서 이용을 할 수가 있다.
숙소: 주 목적이 리조트 방문이라 힐튼 와이콜로아 빌리지 (Hilton Waikoloa Village)에서 ~24시간을 보냈다. 리조트에서 꽤 좋은 방을 받았는데 솔직히 혼자 있기에는 너무 크다. 호텔 방에서 볼 수 있는 경치도 아주 좋다. 방에서 하루 정도 아무 것도 안하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음식/식사: 비행시간이 좀 애매해서 거의 하루 종일 아무 것도 못 먹고 있다가 저녁을 먹게 되었다. 호텔 안의 오션뷰 식당인 Kamuela Provision Company라는 곳이다.




비용: 하루 일정인데 실제로 직접 비용을 지불한게 많이 없어서 정확한 비용산정은 어렵지만 항공편, 하룻밤 숙박 (절대로 위에 있는 방이 아니고 같은 리조트의 가장 저렴한 방 가격 기준), 음식 등을 포함하면 대략 $1,000 정도인 것 같다. 항공편도 왕복이라고 가정을 한다면 $1,500 정도가 적당하다. 1박2일 가격에 하와이라면 오히려 적당한 가격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여행노트 > 계획과 실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 하와이 호놀룰루 여행 (Travel to Honolulu Hawaii) (0) | 2026.09.16 |
|---|---|
| 2026 캐나다 알버타 캘거리 여행 (Travel to Calgary Alberta Canada) (0) | 2026.08.30 |
| 2026 스위스 여행 (Travel to Switzerland) (1) | 2026.08.07 |
| 2026 캐나다 밴쿠버 여행 (Travel to Vancouver British Columbia Canada) (0) | 2026.08.04 |
| 2026 서울 여행 (Travel to Seoul South Korea) (0) | 2026.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