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orleans1 2025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 (New Orleans Louisiana) 너무 더워서 사진을 찍을 기력도 없었다는게 정확한 표현이다. 한여름인 6월말 뉴올리언스를 두번째 왔다. 사진이 딱 두장 있다. 학회장에서 한 두 블럭 가면 나오는 식당에서 먹은 음식 사진과 이 때는 찍을 새도 없었지만 밤에 같은 곳을 지나가면서 식당의 간판을 찍었다. 여행으로 와도 아주 이국적인 뉴올리언스였는데 정말 날씨만 좀 덜 더웠다면 좀 돌아다녀볼 만 했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가득하다. 프렌치쿼터 (French Quarter)라는 프랑스령이었을 때부터 있던 아주 이국적인 (프랑스스러운) 곳에서 저녁을 보냈는 데도 사진 한장 못 찍었다. 어쨌거나 다음에 또 올 일이 있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2025. 6.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