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1 2025 연말 이곳 저곳 (Here and There) 또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시간은 인위적으로 붙잡을 수 없은 것이라서 시간이 가는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 연말의 분위기를 좀 느껴볼 만한 이 곳 저 곳의 모습을 담아봤다. 연말이 되면 내가 있는 사무실 건물도 장식을 한다. 올해는 아스펜의 스키장을 떠올릴 수 있는 장식을 해두었다. 2001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 (Aspen Music Festival)2001년이면 꽤 오래전 일인데 서랍을 정리하다가 이런 걸 발견했다. Aspen Music Festival (and School)은 매 여름마다 열리는 음악축제 같은 걸로 알고 있다. 2001년 여름에 난 콜로라도 아스펜에 있었다.nobeldream.tistory.com 연말 점심 회식을 하고 걸어서 돌아오면서 자주 안 가는 카페를 들러서 코르.. 2025. 12.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