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mainemonastery1 2025 몬테네그로 부드바 (Budva Montenegro) 몬테네그로에서 머문 시간이 많다 보니 비싼 렌트카까지 했으니 최대한 가까운 데는 어디라도 다녀볼려고 보니까 부드바 (Budva)라 눈에 들어왔다. 어떤 곳인가 좀 읽어보니 사실 그렇게 추천하는 동네는 아니라는 판단이 들었다. 부유한 사람들의 여름 휴양지의 역할이 커서 호텔이 많고 해변에서 일광욕하고 이런게 잘 발달된 곳이다. 그래도 특별히 갈 데가 더 없어서 고민을 좀 하다가 가보기로 했다. 부드바 자체는 좀 그래도 인근의 세인트 스테판 (Sv. Stefan)이라든지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내가 즐길만한 건 조금 있어 보여서 였다. 그래도 정말로 고민을 많이 했다. 묵고 있던 숙소가 있는 헤르체크 노비 (Herceg Novi)에서 가는 길을 구글에서 찾아보니 차를 운반할 수 있는 페리를 타라고 해서 페리를 .. 2025. 6.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