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smacao1 2025 마카오 (Macau SAR) 마카오까지 왔으면 마카오하면 떠오르는 카지노를 가야지 싶은 생각을 아니할 수가 없다. 난 게이밍 자체를 좋아하는 편이라 카지노도 게임으로 즐길 수 있으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에게 추천할 수는 없다는 건 잘 알고 있다.) 묵고 있는 호텔 바로 옆에 있는 곳이 샌즈 마카오 (Sands Macao)이었는데 여기도 꽤 크고 유명한 호텔/카지노라서 가봤다. 마카오의 유명 호텔들은 이렇게 셔틀을 운영하고 있다. 안으로 들어가면 떠억하니 이런 동상이 서있다. 누구의 동상인지는 외국인인 내가 궁금할 리가 (아니 궁금은 했다) 없어서 그냥 사진만 찍고 돌아섰다. 뭔가 잔뜩 금으로 된 장신구가 많은 걸로 보아 돈과 연관이 있지 않을까 한다. 카지노는 2층이어서 2층에 올라갔는데 생각보다 게임.. 2025. 9.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