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호치민시는 원래 이름이 사이공 (Saigon)이다. 로컬에서는 아직도 사이공이라는 이름을 선호한다고 하지만 호치민이라는 이름도 익숙하다. 예전의 프랑스가 점령하던 시절에 지어진 건물인데 관광지로써의 역할뿐 아니라 여전히 우체국으로 쓰여지고 있는 곳이다.


건물안은 그 홀로 되어 있어 기차역을 연상시킨다. 흡사 프랑스 파리의 오르세 미술관을 떠올리게 하는 풍경이다.


관광지라서 많은 호객행위가 있고 기념품을 파는 곳이 많이 있지만 여전히 우체국 업무를 보고 있다는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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