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의 여러 지역 중 콜로안 (섬)을 가게 되면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콜로안 빌리지 (Coloane Village)를 가기 전이나 그 후에 가볼만한 곳 중에 하나가 섹 파이 반 공원이다. 여기에는 꽤 큰 규모의 자이언트 판다 파빌리온 (Macao Giant Panda Pavilion)이 있다. 공원이 판다만 있는게 아니라서 다른 것도 볼게 있으니 가볼만 한 곳으로 추천할만하다.
입장료도 없다. 줄을 길게 설 일도 당연히 없다 (이건 자신을 못하겠는게 정말 성수기 복잡할 때는 줄을 좀 서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있다).


앙증맞은 귀여움을 자랑하는 거대한 덩치의 자이언트 판다가 6마리나 있다고 한다. 6마리를 다 보진 못했지만 3 친구가 바깥에 나와서 관람객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판다를 실컷 보고 나면, 아 판다 파빌리온은 다른데와 마찬가지로 실내 감상이 가능하다 - 즉 더운 날에 시원하기도 하다, 공원에서 좀 더 걸어다니면서 볼 수 있는게 좀 있다. 원숭이들도 많이 있고, 이런 약초 정원도 있다.


반응형
'여행노트 > 마카오 Macau'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 마카오 (Macau SAR) (0) | 2025.09.22 |
|---|---|
| 2025 마카오 콜로안 빌리지 (Coloane Village Macau SAR) (0) | 2025.09.22 |
| 2020 마카오 (Macau SAR) (3) | 2025.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