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p1 2025 일리노이주 시카고 (Chicago Illinois) 버블매년 오는 시카고인데 올해는 좀 특별하게 눈이 많이 왔다. 오늘 날 공항에 아침에 도착하는데 창문 밖을 보니 온통 하얗다. 어떻게 잘 도착했는데 하루 종일 눈이 펑펑 내린다. 숙소로 잡은 곳이 Loop 지역인데 지하철 역에서 내려 호텔로 가다보니 익숙한 작품이 눈에 들어온다. 알렉산더 콜더 (Alexander Calder)의 플라밍고 (Flamingo)라는 작품이다. 콜더는 현대 작가이고 작품활동을 왕성하게 해서 상당히 많은 곳에 그의 작품이 있다. 호텔로 잡은 곳은 Club Quarters Central Loop이란 곳인데 적당한 가격이 꽤 괜찮은 위치, 그리고 작지만 있을건 다 있는 크기라서 불만이 없다. 나름 고층으로 방을 줘서 뷰도 조금 있다. 별다른 계획이 없는 일정이라 좀 편히.. 2025. 12.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