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1 영화, 드라마, 글, 그리고 여행 여행지를 선택할 때, 아니면 여행을 가고 싶어질 때가 종종 영화를 보다가, 드라마를 보다가, 책을 읽다가 또는 다른 사람들과 애기를 하다가 뭐 그럴 때가 있다. 뭔가를 알아야 어디를 가고 싶어지는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비행기를 타고 어딘가를 가다보면 볼 수 있는 영화 중에 여행지 같은 곳이 배경으로 많이 나오는 영화들이 종종 있다. 난 주로 영화라는 건 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보는게 다라서 기억을 열심히 해두려고 하는 편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아직까지는 영화를 보고 난 후에 가본 곳은 많이 없다. 그래도 어딘가를 다녀왔는데 영화와 관계가 있으면 그 영화를 한 번 더 보게 되면 기억이 새롭다. "투스카니의 태양"라는 이름으로 나왔다는 Under the Tuscan Sun이란 영화는 동명의 베스트셀러 .. 2026. 2.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