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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당일 혼자여행 - 몬테네그로 부드바 (Budva Montenegro) 몬테네그로 헤르체그노비 출발 하루 여행 (2025년 6월) 2025년 6월, 숙소가 있던 몬테네그로의 헤르체그노비 (Herceg Novi)에서 일정이 마무리 될 즈음해서 가볼까 말까 고민한 행선지가 바로 부드바 (Budva)였다. 오히려 좀 더 동쪽에 있어서 동유럽 특히 러시아에서 휴양으로 많이 온다는 곳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들어보니 야외에서 하는 액티비티도 유명하다고 한다. 하지만 이 곳은 열심히 찾아보니 추천과 비추천이 공존하는 곳이었다. 휴양이 아니라면 별로 볼게 없다는게 비추천의 가장 큰 이유. 그러다가 부드바의 인근인 성스테판 (Sveti Stefan)은 그래도 볼만한 곳이라고 해서 가보기로 했다. 부드바와 성스테판의 여러 곳에서 찍은 모습들은 위의 사진을 클릭하면 볼 수 있다. 왕복 소요시.. 2025. 7. 5.
2025 몬테네그로 부드바 (Budva Montenegro) 몬테네그로에서 머문 시간이 많다 보니 비싼 렌트카까지 했으니 최대한 가까운 데는 어디라도 다녀볼려고 보니까 부드바 (Budva)라 눈에 들어왔다. 어떤 곳인가 좀 읽어보니 사실 그렇게 추천하는 동네는 아니라는 판단이 들었다. 부유한 사람들의 여름 휴양지의 역할이 커서 호텔이 많고 해변에서 일광욕하고 이런게 잘 발달된 곳이다. 그래도 특별히 갈 데가 더 없어서 고민을 좀 하다가 가보기로 했다. 부드바 자체는 좀 그래도 인근의 세인트 스테판 (Sv. Stefan)이라든지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내가 즐길만한 건 조금 있어 보여서 였다. 그래도 정말로 고민을 많이 했다. 묵고 있던 숙소가 있는 헤르체크 노비 (Herceg Novi)에서 가는 길을 구글에서 찾아보니 차를 운반할 수 있는 페리를 타라고 해서 페리를 .. 2025.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