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en1 You'll Never Walk Alone 그냥 일기장, 주기장, 월기장 뭐 이런걸 써보자. 2026년이 시작한지 딱 한 달이 되었다. 꽤 오랜 세월을 산 것 같은데 시간에 관해서 확실히 배운게 있다면 어렸을 때는 정말 하루하루가 길었는데 이제는 하루, 일주일, 한달도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느낌이다. 시간을 쓸 때도 충전을 위해 아무 것도 안하는 시간도 많지만 그래도 뭔가를 할 때는 시간을 아주 밀도 높게 쓰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은 정말 빨리 가는 걸 느낀다.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몇몇을 나열해 보려 한다. 나의 직장은 상당히 규모가 있는 있는 대기업 같은 구조라서 (기업이 아니다) 로케이션이 여러 군데 있다. 물론 내가 쓰는 오피스 스페이스는 한군데 밖에 없지만 다른 로케이션으로 가야할 때가 있다. 메인캠퍼스 (아마 이제는 그렇게 부르는.. 2026. 2.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