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유적의 앙코르톰 (Angkor Thom)를 구경할 때 대개 마지막으로 들리는 곳이 이 지역이다. 바푸온 (Baphuon)과 연결되어 있는 곳이라 바이욘 (Bayon)에서 시작해서 걸어서 쭉 다 둘러볼 수가 있다. 코끼리 테라스 (Terrace of the Elephants) 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코끼리의 조각이 새겨져 있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잘 보이는 곳에 있지는 않다. 지금 보면 플래트폼이 있고 그냥 초원만 보인다. 이 초원에 있었던 구조물은 이미 다 없어지고 말았다.
2025 캄보디아 시엠립 앙코르톰 바푸온 사원 (Baphuon Angkor Thom Siem Reap Cambodia)
앙코르 유적 스몰(서킷)투어 중 하일라이트는 아무래도 앙코르와트 (Angkor Wat)이겠지만 크메르왕국의 수도역할을 한 앙코르톰 (Angkor Thom)에서 만날 수 있는 사원들도 굉장하다. 사우스게이트 (Sout
nobeldream.tistory.com
2025 캄보디아 시엠립 앙코르톰 바이욘 사원 (Bayon Temple Angkor Thom Siem Reap Cambodia)
앙코르유적 스몰(서킷)투어는 앙코르와트 (Angkor Wat)를 지나 앙코르톰 (Angkor Thom)을 사우스게이트 (South Gate)를 통해 들어와 계속된다. 앙코르톰에서는 대부분 여러 사원 중에서 바이욘 (Bayon) 사원
nobeldream.tistory.com


코끼리들의 테라스의 북쪽으로 레퍼 (Leper)왕의 테라스 (Terrace of the Leper King)가 있다. 레퍼 (문둥병/한센병)을 앓았다고 하는 크메르제국의 왕을 기념하는 곳인데 그 왕의 조각상이 있고 그 아래로 이렇게 생긴 미로 같은 곳에 벽면 조각이 복잡하게 얽혀있다.



대개 이렇게 보고 나면 앙코르톰 투어를 끝내고 다른 곳으로 옮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