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에 있는 행사에 참석할 일이 생겼다. 요코하마는 일반적으로 볼 때 일본 안에서도 여행객이 갈 만한 곳은 아니다. 여행으로 갈만한 곳은 아니어도 요코하마는 도쿄 근교에 있는 도시로 꽤 잘 사는 동네라고 한다. 그만큼 동네가 참 깔끔하고 정돈되어 있다.


행사장이 있던 Pacifico Yokohama의 모습은 이렇다. 요코하마는 일본에서 최초로 개방된 항구도시라고 한다. 바닷가에 위치해서 경치가 좋은 편이다.

지나는 길에 반려토끼를 목격했다. 영화/드라마 같은 데서 본 것 같은데 직접 토끼가 유모차에 있는 모습을 보니 꽤 귀엽다.

항상 같은 길로 다니지 않고 호텔과 행사장 사이에 다른 길로도 몇 번 다녀봤는데 결국 보이는 것은 비슷하다.




야경도 이렇게 멋진 곳이긴 하다. 관광으로 갈만한 곳이 없어서 재미가 없겠지만 행사를 하기에는 여유롭고 한적한 기분도 들고 동네가 너무 깔끔해서 너무나 좋았던 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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