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ast3 하루/당일 혼자여행 - 몬테네그로 페라스트 (Perast Montenegro) 몬테네그로 헤르체그노비 출발 하루 여행 (2025년 6월) 숙소가 있던 헤르체그노비 (Herceg Novi)에서 몬테네그로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코토르 (Kotor)로 가다 보면 페라스트 (Perast)라는 곳을 지나게 된다. 대개는 코토르만 방문하는 크루즈 여행객들을 위해 코토르에서 출발해서 여기로 오는 보트투어가 많지만 여기도 꽤 유명한 관광지라서 차와 사람이 많이 보인다. 나도 여기에서 따로 주차를 하고 구경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지나가다 보니 주차가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곧장 코토르로 가서 거기서 주차를 하고 다른 사람들처럼 보트투어를 했다. 페라스트의 여러 곳에서 찍은 모습들은 위의 사진을 클릭하면 볼 수 있다. 왕복 소요시간 (약 6시간 반): 코토르 방문 시간과 합해서 왕복으로 .. 2025. 7. 5. 하루/당일 혼자여행 - 몬테네그로 코토르 (Kotor Montenegro) 몬테네그로 헤르체그노비 출발 하루 여행 (2025년 6월) 2025년 6월, 몬테네그로라는 곳을 갈 일이 생겨서 간 김에 짧은 시간이라도 시간을 좀 내서 하루/반나절 여행을 해보기로 했다. 그 중에서도 몬테네그로에서는 가장 유명하다는 곳은 코토르 (Kotor)가 숙소가 있던 헤르체그 노비 (Herceg Novi)와 멀지 않아서 어차피 공항에서 차도 렌트를 했기 때문에 제일 먼저 가보기로 했다. 아드리아해를 지나는 크루즈가 많이 들어온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정말로 크루즈쉽에 꽤 많이 들어온 것을 볼 수가 있었다. 코토르의 여러 곳에서 찍은 모습들은 위의 사진을 클릭하면 볼 수 있다. 왕복 소요시간 (약 6시간 반): 숙소가 있던 헤르체그 노비에서 차로 한시간 좀 넘게 걸린다. 거리는 가까운 편인데 길이 쭉.. 2025. 7. 5. 2025 몬테네그로 페라스트 (Perast Montenegro) 몬테네그로의 가장 유명 관광지인 코토르 (Kotor)를 가면 끼워서 파는 페라스트행 보트투어가 많이 있다. 따로 페라스트로 가서 여행을 즐기는 방법도 있지만 코토르에 주로 사람들이 몰리기 때문에 여기에서 떠나는 보트가 많이 있어서 나도 처음에는 차로 가서 주차를 하고 좀 즐겨볼까 하다가 그냥 보트를 탔다. 2025 몬테네그로 코토르 (Kotor Montenegro)꽤 오랫동안 몬테네그로에 있을 예정이어서 짧은 사이드트립을 여럿 기획을 해봤다. 몬테네그로에서 가장 여행객이 몰린다는 곳은 코토르 (Kotor)라고 한다. 크루즈쉽이 코토르만으로 들어와서nobeldream.tistory.com 페라스트는 아주 작은 동네이다. 코토르만을 끼고 있는 동네들은 다들 아주 예쁜 곳인데 페라스트 (Perast)가 좀 .. 2025. 6.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