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binje2 하루/당일 혼자여행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트레비네 (Trebinje Bosnia and Herzegovina) 몬테네그로 헤르체그노비 출발 하루 여행 (2025년 6월) 숙소가 있던 몬테네그로의 헤르체그노비 (Herceg Novi)에서 일도 하고 놀다 보니 원래 가장 가고 싶어했던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와 코토르/페라스트는 벌써 다녀왔으니 그 다음 행선지를 생각해보니 많이 멀지 않는 다른 나라도 한 번 가보고 싶어서 가까운 곳이었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트레비네 (Trebinje)가 지도에 보였다. 찾아보니 유명 관광지는 아닌데 볼만한게 조금은 있다고 해서 가보기로 했다. 트레비네의 여러 곳에서 찍은 모습들은 위의 사진을 클릭하면 볼 수 있다. 왕복 소요시간 (약 5시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몬테네그로의 인접국가인데다가 둘 다 나라가 그렇게 큰 사이즈가 아니라서 국경과 가까운 트레비네까지 멀지 않다. 멀.. 2025. 7. 5. 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트레비네 (Trebinje Bosnia and Herzegovina) 어차피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에서 차를 빌려 몬테네그로로 국경을 넘어왔기 때문에 또 다른 국경을 넘어보기로 했다. 차를 빌릴 때 크로아티아 외의 다른 나라로 가려면 퍼밋 (permit)이 필요하다고 해서 자그만치 95유로를 더 내서 최소한 한 번은 더 국경을 넘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지도를 유심히 보니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Bosnia and Herzegovina, 이름에 and가 있지만 한 나라이다)가 멀지 않았다. 물론 몬테네그로가 작은 나라라서 맘만 먹으면 국경을 맞대고 있는 다른 나라로 가는 건 쉬운 편이다 (근데 도로 사정이 그렇게 좋지는 않다). 2025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Dubrovnik Croatia)여행가고 싶은 곳들 중에 하나였던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 (Dubrovnik.. 2025. 6.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