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모니카 (Santa Monica) 피어에 있는 놀이 공원은 LA에 사는 사람도 많고 방문객도 많아서 꽤 유명하지만 산타크루즈에 있는 이 놀이 공원도 꽤나 재미있는 곳이다. 개인적으로는 훨씬 더 좋아하는 곳이기도 하다.
영화 Us에 이 놀이공원이 나오는데 그걸 보고 나면 좀 무섭긴 해도 한번 와보고 싶어질 지도 모른다.


Us의 영화를 보면 이 곳은 아니긴 한데 이런 좀 무서운 곳으로 들어가면 뭔가가 나오는 그런 전개가 있다.


한 10년 (15년 정도?) 만에 롤러코스터를 타봤다! 생각보다 잘 탔다. 별로 길지는 않아서 타고 나서 어지러움증이 금방 사라져서 너무 좋았다. 100년이 넘은 롤러코스터인 Giant Dipper를 탔다. 요즘 기준으로는 $8이라는 경제적인 가격이라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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