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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stery4

2025 캄보디아 시엠립 (Siem Reap Cambodia) 앙코르 유적지 관광이 우선이었기 때문에 시엠립시 자체의 관광은 거의 못했다. 우선 앙코르 유적지를 관광하기 위해서 입장권을 구매해야 해서 티켓을 파는 곳을 들렸는데 여기는 하나의 큰 여행사 같은 곳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진을 찍어서 앙코르 패스를 만들어서 준다. 입장권 파는 곳 말고는 정말 돌아오는 날 아침에 유적지 관광 이틀차 차가 오기 전 30분 정도 호텔 근처를 돌아다닌게 다다. 강가에 위치한 호텔이어서 강을 봤지만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흙탕물이라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강변으로 산책로가 잘 되어 있다. 호텔 근처에서 시엠립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올드마켓 (Old Market) 쪽으로 걸어 갔다 오니 30분이 쓱 지났다. 이 길 중간에 수도원이 있어서 어떤가 싶어서 구경을 했다. 올드마켓은 그.. 2025. 8. 29.
2025 워싱턴 DC (Washington District of Columbia) 항상 하는 얘기지만 무슨 계획을 많이 세우진 않는다. 이번 DC 방문도 마찬가지였다. 그래도 시간을 좀 낼 수가 있어서 안 가본 곳 중심으로 다녀보려고 했다. 편의성을 따져서 디씨의 다운타운에서 하는 행사라면 난 주로 DCA 로널드 레이건 공항 (Ronald Reagan Washington National Airport)를 이용한다. 비행기에서 내려서 터미널을 벗어나면 바로 전철편으로 연결이 가능하고 디씨메트로 전철편으로 다운타운으로 가긴 편하기 때문이다. 도착한 시간이 저녁 시간이라 호텔에 체크인 하기 전에 전철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저녁을 해결했다. Reren Lamen & Bar라는 디씨의 차이나타운 (Chinatown)에 있는 곳이다. 꽤 알려진 곳인지 조금 기다려서 저녁을 먹었다. Da Da.. 2025. 8. 2.
하루/당일 혼자여행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트레비네 (Trebinje Bosnia and Herzegovina) 몬테네그로 헤르체그노비 출발 하루 여행 (2025년 6월) 숙소가 있던 몬테네그로의 헤르체그노비 (Herceg Novi)에서 일도 하고 놀다 보니 원래 가장 가고 싶어했던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와 코토르/페라스트는 벌써 다녀왔으니 그 다음 행선지를 생각해보니 많이 멀지 않는 다른 나라도 한 번 가보고 싶어서 가까운 곳이었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트레비네 (Trebinje)가 지도에 보였다. 찾아보니 유명 관광지는 아닌데 볼만한게 조금은 있다고 해서 가보기로 했다. 트레비네의 여러 곳에서 찍은 모습들은 위의 사진을 클릭하면 볼 수 있다. 왕복 소요시간 (약 5시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몬테네그로의 인접국가인데다가 둘 다 나라가 그렇게 큰 사이즈가 아니라서 국경과 가까운 트레비네까지 멀지 않다. 멀.. 2025. 7. 5.
202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트레비네 (Trebinje Bosnia and Herzegovina) 어차피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에서 차를 빌려 몬테네그로로 국경을 넘어왔기 때문에 또 다른 국경을 넘어보기로 했다. 차를 빌릴 때 크로아티아 외의 다른 나라로 가려면 퍼밋 (permit)이 필요하다고 해서 자그만치 95유로를 더 내서 최소한 한 번은 더 국경을 넘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지도를 유심히 보니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Bosnia and Herzegovina, 이름에 and가 있지만 한 나라이다)가 멀지 않았다. 물론 몬테네그로가 작은 나라라서 맘만 먹으면 국경을 맞대고 있는 다른 나라로 가는 건 쉬운 편이다 (근데 도로 사정이 그렇게 좋지는 않다). 2025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Dubrovnik Croatia)여행가고 싶은 곳들 중에 하나였던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 (Dubrovnik.. 2025. 6. 27.